‘0.0005mm’ 세상에서 가장 작은 초음파탐지기

출처: chosunbiz

링크: https://news.v.daum.net/v/20200919060206875

요약: 길이가 0.0005mm로, 적혈구 지름의 10분의 1수준인 초음파 탐지기의 탄생 덕분에 그간 불가능했던 초고해상도 초음파 영상 구현도 가능해졌다. 독일 헬름홀츠 젠트럼 뮌헨 연구소화 뮌헨 공대 공동 연구진은 실리콘 포토닉스칩을 활용한 실리콘 도파관-에탈론 탐지기를 개발했다고 지난 16일 현지시각에 밝혔다. 연구성과는 네이처 지에 실렸다. 포토닉스는 빛을 매개로 한 정보통신기술로, 포토닉스칩은 이를 집적회로로 구현한 것이다. 초음파탐지기에 대한 연구를 한 이유로, 연구팀은 광음향 기술 향상을 꼽았다. 1950년부터 사용해온 기존 초음파 탐지기는 압전 원리를 응용한 것에 반해, 스웨드는 압전 방식 탐지기보다 작으면서도 민감도를 유지한다. 기존 실리콘 반도체칩 공정을 활용하기 때문에 저비용 대량생산 공정을 갖추기도 쉬울 것으로 예상된다.

나의 생각: 초음파 탐지기 기술이 발달하여 측정과 영상화 기술에 도움이 된다면 의료계에서 사용해 질병의 빠른 발견, 처리로 사람들에게 더 이로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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