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질뻔한 불소연구. 일본 소부장 공세로 N랩 날개 달았다

출처: 동아사이언스

링크: https://news.v.daum.net/v/20200925130011583

요약: 일본이 지난해 한국을 상대로 소재, 부품, 장비에 대한 수출 규제를 단행하기 전부터 불화수소와 불화폴리이미드 등 불소 소재를 연구해왔다. 불소 화합물은 일본과 독일 등 소재 강국에서 대부분 수입할 수 있기 때문에 센터 규모로 연구를 지속할 필요가 없었다고 생각했지만 지난해 7월 일본의 소부장 수출 규제로 상황은 급반전했다. 수입 선 다변화와 핵심 소재 기술의 발 빠른 개발로 국가대표 연구기관 국가연구실(N랩)을 지난해 12월 지정했다. 더불어 후속 조치로 지난해 12월 N랩 12곳을 지정했다. 일본의 수출 규제 이후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 대기업들의 공급선 다편화 의지를 체감하고 있어 연구자나 소재 중견중소기업들의 파이팅도 살아났다고 한다.

나의 생각: 불소 연구뿐만 아니라 수입에 의존하는 다른 산업들도 연구 지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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