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독


링크: http://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119

출처: 정신의학신문

요약: 인기 배우나 가수 등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성공 사례는 수많은 사람에게 다이어트에 대한 강렬한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이뿐만 아니라 각종 미디어를 통해 매 순간 우리 시야에 들어오는 호리호리한 몸매의 유명인들은 마른 몸에 관한 지나친 환상을 심어준다. 가히 다이어트 열풍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본래 diet라는 말은 식단이라는 뜻이었으나 지금은 미용이나 건강을 위해 살이 찌지 않도록 먹는 것을 제한하는 일을 가리키는 말로 의미가 변했다. 다이어트는 점차 중독으로 변질되고 강박으로 이어진다. 더불어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에 사로잡혀 식욕부진이 생김으로써 음식을 거부할 뿐만 아니라 소화를 시키지도 못하게 되는 거식증에 걸리기도 한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의식하지 말고 체형에 대한 자기 생각을 점검해봄으로써 다이어트 중독에서 헤어나올 수 있다.

나의 생각: 오직 마르고 예쁜 것만을 미의 기준으로 삼는 사회 구성원들의 생각이 모여 다이어트 중독과 같은 큰 문제를 만들게 된다. 다양한 미의 기준이 있음을 인식하고 인정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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