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증명 과정은 롤러코스터 타는 것

링크: https://news.v.daum.net/v/20201017090013543

출처: 동아사이언스

요약: 지난 7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김상현 고등과학원 수학부 교수가 선정됐다. 미분동형사상군의 특이정칙성을 모든 실수 범위에서 정확하게 특정할 수 있는 유한생성군을 발견해 위상수학의 난제를 해결했다는 것이 수상 이유였다. 김 교수의 연구는 대수학과 해석학이라는 서로 다른 수학 분야에 새로운 다리를 놓았다고 평가받는다. 수학이 점차 고도화되면서 분야 간의 경계가 뚜렷해지고 있기 때문에 각자의 전문성을 갖고 다양한 분야를 이으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했다.

나의 생각: 과거에는 하나의 분야에서 심도 있게만 하면 됐지만, 이제는 각자의 분야에서 심도 있게 연구한 전문가들이 통합하여 융합된 연구를 내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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