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와 코로나 바이러스

제목: 뇌와 코로나 바이러스

링크: https://news.v.daum.net/v/20210101140106882

출처: 서울신문

요약: 바이러스가 뇌에 침투할 수는 있겠지만 뇌를 직접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인체 면역반응을 역으로 이용해 뇌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뇌 신경계의 손상이 바이러스의 직접적인 공격 때문이 아니라 바이러스에 대한 신체의 염증 반응으로 인해 뇌 신경계의 미세혈관 손상이 쉽게 일어나면서 나타난다. 코로나19는 호흡기 질환으로 구분되지만 많은 환자들이 극심한 두통, 섬망, 인지기능 장애, 현기증, 피로, 후각 상실 등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는 염증과 혈관 손상으로 인해 나타나는 것이다. 실제로 연구팀은 코로나19 사망자들의 뇌에서 산소 부족으로 인한 손상 징후가 있었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뇌졸중이나 염증성 신경 질환과 비슷한 형태의 다양한 손상 흔적을 관찰했다.

나의 생각: 코로나 바이러스가 어떻게 뇌 혈관에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가 더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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