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최전선

제목: 방역 최전선

링크: https://news.v.daum.net/v/20210107050045619

출처: 중앙일보

요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변이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데가 있다. 바로 국립인천공항검역소이다. 국내 12명의 변이 바이러스 환자 중 5명을 검역대에서 찾아냈다. 그 최전선에 인천공항검역소 강소현(42) 검역 2팀장이 있다. 팀장은 인천공항이 지난해 1월 3일 중국 우한 직항편 특별 검역을 시작한 이래 한 번도 검역대를 떠난 적이 없다. 덕분에 인천공항 검역소가 그달 19일 중국 우한에서 온 1번 환자를 찾아냈다. 변이 바이러스가 유행하면서 긴장도가 확 올라갔다”며 “(검역관들은) 환자를 놓치지 않으려 위험지역 방문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건강상태를 더 세심히 살핀다.

나의 생각: 방역의 최전선에서 대한민국으로 입국하는 사람들의 코로나 여부를 세심하게 판단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정말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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