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주권 현장

제목: 백신 주권 현장

링크: https://news.v.daum.net/v/20210107043121360

출처: 한국일보

요약: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현재 총 10곳의 국내 코로나19 백신 개발 업체 중 임상시험이 승인된 업체는 6곳 정도이고, 대부분 1~2상을 진행 중이다. 제조 중인 백신 시료는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기반이다. 호흡기 바이러스의 일종인 아데노바이러스를 유전자 전달체로 이용하는 방식으로, 이 전달체에 코로나19의 항원 유전자를 주입해 세포 내로 운반하는 원리다. 우리 정부가 우선 계약을 체결한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도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이와 유사한 기술을 적용했다. 정부가 집단 면역을 위해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긴 했지만, 막대한 구매 비용과 불확실성 등을 고려한 장기적 관점에선 ‘국내 자체 기술’, 즉 ‘백신 주권’을 확보하는 것이 시급하다.

나의 생각: 백신은 전 세계에서 만들어지고 있지만 국내 자체 기술 확보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자체 백신 개발이 치밀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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