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식 장애

제목: 섭식 장애

링크: https://news.v.daum.net/v/20201210030349758

출처: 동아일보

요약: 성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스트레스 환경에 취약한 아이들은 감염병 확산 상황에서의 불안감 등으로 식욕을 잃기도 한다. 특히 소심한 성격이거나 체중이 늘어나는 것에 민감한 아이들은 식사량이 현저히 감소하는 섭식장애를 앓기도 한다. 섭식장애는 정상적인 식습관이 무너지는 정신질환이다. 섭식장애 초기에는 아이가 식욕을 잃거나 음식 섭취가 줄어든다. 체중 증가에 대해 지나칠 정도로 걱정을 많이 한다. 혼자 울거나 가족과 다투는 경우가 잦아지는 등 부정적인 정서 반응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 아이가 음식 섭취와 관련해 소화가 잘 안 된다거나 체중이 늘어날 것 같다며 과도한 걱정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음식을 먹고 난 뒤 지나칠 정도로 많은 양의 운동을 하거나 자주 토하기도 한다. 아이가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 반드시 전문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나의 생각: 코로나로 인해 외출의 수가 줄어들고 남들에게 보이는 것에 민감한 사람일수록 섭식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스스로에 대해 내면부터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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