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급반장 연설문

안녕하세요.

반장 후보 기호 ( )번 ( 김 유빈 )입니다.

저는 지킬 수 있는 공약만을 말하겠습니다.

(손가락1) 첫째, 화목한 ( )반을 만들겠습니다.

‘물과 기름’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 두 액체를 한 곳에 넣고 아무리 흔들어도 섞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비눗물’이 있다면 섞이지 않던 물과 기름은 하나가 됩니다.

저는 저희 ( )반의 이 비눗물 같은 존재가 되어,

저희 반의 화목함을 이끌겠습니다.

(손가락2) 둘째, 찾아가는 반장이 되겠습니다.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다소 수동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사에 주의를 기울이며 도움이 필요한 어느 곳이든 주저하지 않고 달려가겠습니다.

(손가락3) 셋째, 소통하는 반장이 되겠습니다.

과목 중 조 별 수업, 운동회, 축제 등은 가장 대표적으로 여러분의 의견이 빛을 발할 수 있는 곳입니다. 단 한 명의 훌륭한 의견보다, 작고 소중한 모두의 의견을 수용하여 우리 반 모두가 어떤 활동이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아직 부족 합니다.

하지만 똑똑하고 잘난 사람만 반장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을 위해 앞으로 열심히 일할 열정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화목한 ( )반을 만드는 반장! (주먹 불끈)

먼저 다가가는 반장!! (주먹 불끈)

소통하는 반장!!! (주먹 불끈)

제가 여러분에게 드리는 약속입니다. (양손을 펴며!)

저를 뽑아주십시오. (한쪽가슴에 손)

저를 믿어주신다면(가슴 한번 두드린 후 계속 손 가슴에 댄채)

그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반드시 증명하겠습니다. (주먹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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