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아트와 병원

제목: 네일아트와 병원

링크: https://news.v.daum.net/v/20210218101534243

출처: 헬스조선

요약: 젤네일이나 매니큐어를 바르면 손가락 산소포화도 측정에 장애가 생긴다. 산소포화도는 우리 몸 곳곳에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에 산소가 얼마나 결합했는지 측정(95~100% 정상)하는 것으로, 중요한 생체지표다. 손톱 밑이 모세혈관이 가장 잘 보이므로, 손톱 밑으로 빛을 투과시켜 산소포화도를 측정하기 때문에, 손톱에 젤네일이나 매니큐어를 바르면 빛 투과에 장애가 생기면서 정확한 측정이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매니큐어는 아세톤으로 쉽게 지워지기라도 하지만 젤네일은 물리적으로 떼내야 해 더 문제다. 응급 의사들이 병원에서 이런 작업을 하기 어려워서 응급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 어쩔 수 없이 정확도가 떨어지더라도 손톱을 빼지는 않고, 귓불이나 이마 등을 통해 산소포화도를 측정한다.

나의 생각: 예전에 한 기사를 봤을 때에 예기치 못하게 뇌에 문제가 생겨 수술에 들어갔을 때 손에 부착해 놓은 젤 네일 때문에 수술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했다. 위험한 부분이 많은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맨 손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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